

임용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연희와 그의 친구 영호는 어느 날 기억에도 없는 잠자리를 갖게 되지만 합의하에 없던 일로 하기로 한다. 그 후 둘은 다시 한번 잠자리를 가지면서 섹스는 하지만 연인은 아닌 애매한 관계가 되어버린다. 그런 관계를 지속할수록 연희를 향한 영호의 마음은 진심이 되어가고, 연희는 자신이 처한 현실과 영호에 대한 마음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한다.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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