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끝 사지에 내몰린 엄마는 오늘 어린 아들과 함께 서글픈 길을 떠나려 한다. 화덕을 피우고 마지막을 기다리는데, 보일러공이 수리를 하기 위해 불쑥 집으로 들어온다. (2014년 제14회 미쟝센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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