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볼 수 없는 정득에게 손끝으로 느끼는 세상을 알려준 수애. 함께 조각을 새기며 웃고 떠들던 날들은 흘러가고, 어느덧 결혼해 마을을 떠나게 된 수애 앞에 정득이 나타난다.
김세인
수애
오래영
박병준
정득
2.7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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