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에 라오스를 통해 탈북한 은경, 19세에 중국 국경에서 총을 맞을 뻔한 성진, 11세에 어머니를 따라 한국에 온 중국 출신 승희는 모두 한국에 살고 있다. (2018년 제44회 서울독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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