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한드르 6세가 교황으로 선출되고, 보르히아 가문의 영욕이 시작된다. 그러나 끊임없는 악행을 통해 절대권력을 만들어 가던 보르히아 가문의 계획에 조금씩 금이 가기 시작한다.
세르지오 페리스-멘체타
체사레 보르히아
마리아 발베르드
세르지오 무니즈
안토니오 헤르난데즈
3.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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