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서와 두민은 오랜만에 재회한다. 외딴 강변에서 낚시 내기를 하는 두 사람. 먼저 물고기를 잡는 사람이 둘의 추억이 담긴 물건을 하나씩 상자에 넣는 것이다. 연애편지부터, 둘의 생활이 담긴 토스트기까지 사랑의 물건들이 상자에 채워지고, 어느새 두 사람에겐 ‘해야만 하는 일’ 이 다가온다. [제21회 대구단편영화제]
박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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