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4년, 남태평양 섬에 조난당한 앨리슨은 섬에 홀로 사는 안젤라 수녀를 만난다. 전화가 닿지 않는 남태평양에서 그들은 평안한 나날을 보내지만, 평화의 날은 그리 길게 가지 못한다.
데보라 커
안젤라 수녀
로버트 미첨
앨리슨
존 휴스턴
3.3점
만점 5점
상위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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