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물학도인 그는 고위장성의 아들이었다. 징집영장을 받은 그는 평소에 채집해 두었던 꽃씨를 어머니에게 남겨 주고 군에 입대한다. 격전이 계속되던 어느날 그는 특공대에 편입된다. 적진의 교량폭파의 임무를 띠고 출전한 그들 특공 대원들은 임무를 완수하고 전원이 장렬하게 전사한다. 그후 휴전, 아들이 남기고 간 꽃씨를 뿌린 화단에는 꽃들이 만발하여 속삭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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