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장편영화 촬영을 끝마친 영재. 기나긴 후반작업을 끝냈지만 정부에서 시행하는 영화별점 승인제도로 인해 별점 2개를 받고 개봉 불가판정을 받는다. 재심 청구를 통해 반등의 기회를 노리지만 그마저도 쉽지 않다. 영재는 재심기간동안 별점위원들을 찾아가 그들을 매수하려는 갖은 노력 끝에 결국 별점 3개(소규모 개봉)로 기회를 잡는다. 예술혼에 불타던 영재는 기대치 않던 영화의 흥행으로 변해간다.

김종재
2.2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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