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인가 있지만 이제는 외로워진 수많은 공중전화 부스들, 그리고 저마다의 이유로 그 곳을 찾는 각각의 사람들… 떨어진 공중전화기를 주워 드는 마지막 남자의 이미지가 박효신의 ‘별 시’와 함께 흐를 때, 우리는 잠시 지금이 아닌 다른 날을 떠올리게 된다.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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