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연합에 대한 고민과 풍자가 빛나는 코미디. 벨기에 국왕 니콜라스 3세가 이스탄불을 국빈 방문한다. 따분한 이미지를 탈피해보고자 다큐멘터리를 촬영할 감독을 대동한 일행은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귀국길에 오른다. 그 여정은 돌발적인 만남과 불쾌한 경험, 그리고 소소한 즐거움으로 채워진다.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피터 반 덴 베긴

루시 드베이

타이터스 드 부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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