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미시시피 강의 봄철 범람 기록이 최고치를 기록한다. 루이지애나에서 피에르-파르 의 거주민들은 최악을 대비하고 있다. 예상치 못한 사건이 생기지 않는 한, 뉴올리언즈와 배턴루지 시(市)가 더 이상 통제되지 않은 홍수에 시달리는 것을 막기 위해 지역 정부는 모간자 배수로의 방류를 곧 시작하게 된다. 불확실함 앞에서, 신앙과 인내심이 그들에게 남아 있는 최고의 무기가 될 것이다. [2022년 제14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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