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을 하면서, 노부부는 전쟁 중 베트남과 프랑스 사이의 인생 이야기를 손녀에게 들려준다. 20세에 만나 지금에 이르기까지 이 부부가 겪어 온 모든 주요 과정을 이야기한다. 추방과 이민 등에 대한 이야기를 때로는 유머스럽게 때로는 진지하게 풀어나간다. (2019년 제21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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