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영화제 70주년을 맞아 세계 각국의 감독들이 만든 2분 내외의 짧은 단편들로 구성한 옴니버스 영화. 한국에서는 김기덕, 홍상수 감독이 참여했으며 그 외에도 지아장커, 클레어 드니, 왕빙,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등 70명의 감독들이 참여했다.
문소리
소메타니 쇼타
카트린느 브레이야
3.1점
만점 5점
상위 38%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