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웨이트리스 조나는 사장이 시키는 대로 억지로 그날 찾은 유일한 손님에게 말을 건네게 된다. 일상적인 대화는 터무니 없는 이야기로 이어지게 되고, 그녀의 인생을 뒤바꾸게 될지도 모른다.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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