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가엘 모렐은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가정에서 버려진 젊은이들을 통해, 가정 내에서 행해지는 최악의 혐오 상황들을 보여준다. 이런 상황에 놓인 아이들은 어떻게 다시 삶을 배워가고, 자신을 존중하며, 미래를 바라볼 수 있을까. [제11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3.1점
만점 5점
상위 38%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