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은 계속해서 유리창에 부딪히고, 인간은 그것을 막기 위해 수집, 측정, 분석을 한다. 현실을 관찰하고 인식하고 재현하려는 시도들은 미술, 영화, 매체의 역사에서 꾸준히 발견된다. 인간과 새는 같은 세상을 보고 있을까? 나와 타자는 과연 같은 이미지를 볼 수 있을까? [2021년 제47회 서울독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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