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은 과거를 잊지 못하고, 엄마는 잊고 싶어 한다. 가족으로 함께 살았지만, 그들은 각자의 언어를 만들어 홀로 향유했다. 그들은 과거와 현재에 관한 대화를 나눈다. [제16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제18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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