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5년, 길버트 갈반 주니어는 미국 미시간의 감옥을 탈옥해 캐나다로 넘어가 로버트 화이트만의 신분으로 산다. 그곳에서 사회복지가인 앤드레아를 만나 사랑에 빠진 로버트는 돈을 마련하려 은행을 털기 시작하고 그쪽으로 소질이 있음을 알게 된다. 그 후 보안 분석가로 위장한 로버트는 하루 만에 여러 도시의 은행을 털고 비행기로 곳곳을 누빈다. 결국 로버트는 ‘날아다니는 강도’라는 별칭을 얻으며 전국 언론 매체의 주목을 받게 된다. 그 뒤로 이중생활을 하며 흥분과 돈에 빠지게 된 로버트는 더 큰 건을 잡으려고 장물아비인 토미 케이를 만나 손을 잡는다. 결국 형사 존은 날이 갈수록 기세등등하게 유명세를 타는 로버트를 잡으려고 특별 팀을 꾸리는데...

조쉬 더하멜

엘리샤 커스버트
3.7점
만점 5점
상위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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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비
ThisisnotGalbi
나근데 영화 처음 봤을 때 밴디트가 로이라고 불린 순간부터 허리높이밖에 안 되는 물에서도 못 일어날 때 진짜 정신 나가는 줄 알았음Translate post
햇살타고걷기🌿
gottkf_11



이제 음악영화 중에 하나만 극장에 다시 걸리면 소원성취. 1997년 독일영화. 밴디트. 기다리면 언젠가 보석 걸어주나요 롯시?! 거의 서른살이 다되가...
하우
how_falling
아. 그리고 오늘 더폴 미니gv 첫회차 타셈 감독님이랑 영화 같이봄 맨 뒤에 앉아서 보셨나바 ••Translate post
말챠👽
ebbi_ebbi_
리페이스가 그냥 너무너무너무너무 잘함 너무아름다움....ㅠㅠㅠ 아저씨 제발 농장일 그만하고 일해줘요 제발.... 오늘 집가서 파운데이션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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