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족 집안의 우아한 미녀 사라(셀마 헤이엑)와 선머슴 같은 마리아(페넬로페 크루즈). 서로 비슷한 구석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둘은 무자비한 악당에 맞서 은행을 털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손을 잡는다. 한참 모자라는 실력을 만회하기 위해 목숨을 건 험난한 특별 훈련(?)까지 받고, 본격적인 은행털이에 나선 매력적인 그녀들. 보통 강도들과는 사뭇 다른 귀엽고 섹시한 매력으로 무장하고서 생사고락을 같이 하며 둘은 단순한 파트너가 아닌 누구보다 가까운 친구가 되어간다. 연이은 은행강도에 그녀들은 현상수배 되고, 급기야 그녀들을 체포하기 위한 특별수사관까지 투입되는데… 그녀들의 은행털이는 계속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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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영화] 섹시한 카우걸 은행을 털다 '밴디다스' : 네이트 뉴스](https://nimg.nate.com/ui/uidev/images/common/sns-og-fb-logo2.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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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디다스 Bandidas (2006) 상반된 배경과 성격을 가진 두 여성의 은행강도 되기. 서부극이며, 코메디이다. 다시 말해 예쁜 언니들이 총들고 말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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