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무명 희곡 작가 지혜. 연극계에서는 원로인 박창환 연출을 성희롱으로 고소한 뒤 혼란스런 일상을 감내하며 살아가던 도중, 박창환의 사망 소식을 듣는다. 알 수 없는 죄책감과 불안을 겪는 지혜는 미스테리한 여고생이 자꾸 자신을 찾아온다는 강박증에 사로잡힌다. '제2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염문경
정수미
김은석
베튤
2.9점
만점 5점
상위 42%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