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Free or Die"는 현대 사회에서 벗어나 야생으로 돌아가기를 선택한 여섯 사람의 일상을 따라서 미국에서 문명과 가장 먼 하위문화를 탐험한다. 이들은 삼림과 습지대에 살며 먹을 것을 사냥하고, 피신처를 직접 짓고, 두 손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것들과 예리한 직감에만 의존해서 생존해 나간다.
다큐멘터리 시리즈
서바이벌/리얼리티
2015, 미국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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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위 상승
44분
콜버트는 작년에 잃었던 오두막을 재건하는 공사를 시작한다. 손은 야영지를 산림 농지로 개조하려고 땀 흘려 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