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시스템을 통해 임의로 선택된 60명의 이탈리아 시민들이 항소 법원에 서게 됐다. 그들 대다수가 존재여부도 알지 못했던 ‘시민 배심원’ 후보로 선정된 것이다. 배심원이 되는 것은 기쁜 일이지만, 그들의 의지와 상관없이 법원장에게 선택되기만을 기다리면서 법원에서 하루를 보내야만 한다. (2018년 제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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