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키니 알레한드라’라는 별명을 가진 마르시아 메리노는 칠레 좌파 운동 단체 MIR의 일원이었지만, 1973년 쿠데타 이후 피노체트의 정권에게 고문을 당한 뒤 비밀 경찰의 정보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배신의 시간 속에서〉는 마르시아 메리노와 그녀의 배신으로 사랑하는 이와 동료 그리고 뱃속의 아이를 잃었던 카르멘 카스티요 감독과의 만남을 이야기 한다. (2018년 제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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