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태원의 한 술집. 마지막 손님이었던 덩치 큰 서양 남성이 술 취한 한국 여성을 부축해서 나간다. 이 바의 알바생들은 그가 떨어트린 지갑에 들어있던 ‘금단의 풀’ 대마초에 손을 댄다. 편견, 오해, 거짓, 속임수, 환상, 위험천만하고 도취적인 분위기를 세련되게 연출했다. [제 20 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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