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저녁 밥상이 차려지고 치워지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이야기. 유정은 완벽한 밥상을 시간 맞춰 내놓기 위해 정신없는 엄마를 보고 복잡한 감정이 인다. 가족들은 모두 이 밥상을 불편 없이 편안하게 즐기고 있는 것일까? 이대로 괜찮은 것일까? 유정은 이 밥상이 불편하기만 하다. 어디서부터 풀어야 할지 알 수 없고 여력도 없다. (2020년 울산국제영화제 프레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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