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지는 무명 시인으로 화가인 친구 상민 그리고 배우인 친구 지홍과 함께 공동작업실을 쉐어해서 지내고 있다. 어느날 영지는 <밤의 침묵>이라는 시를 쓰는데, 그 날 가족들의 파산 소식을 듣게 된다. [2019년 제45회 서울독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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