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듀오 록 그룹의 드러머인 진은 싱어이자 베이시스트인 수혜와 함께 홍대의 ‘스트랜지 프룻’ 바에서 공연한다. 우연히 그곳에 들른 K-pop 프로듀서가 수혜를 미래의 스타로 키울 생각으로 돈을 무기로 접근하고, 그렇지 않아도 돈 때문에 골머리를 앓던 진은 성질을 부린다. 성난 드러머가 할 수 있는 일은 드럼을 ‘세게’ 치는 것 뿐이다. 음악산업의 상업화에 대한 유쾌한 항변. [2018년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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