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석은 무엇을 어떻게 하고 살아야 할지 고민이다. 그저 막연히 다른 세계의 삶을 동경한다. 어쨌거나 지금은 최소한으로서 돈을 벌기 위해 대리운전을 한다. 늦은 새벽 집으로 가는 길, 나이아가라 폭포에 가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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