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적인 거래가 이뤄지는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경계에 놓인 게레스 산. 능선 위에 모습을 드러냈던 무언가는 다시 숲의 암흑 속에서 숨어들며 유령과 같은 잔상을 남긴다. [2022년 제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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