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날 누나의 배 속에서 수박이 자라기 시작한다. 7살 지원은 그것이 누나가 수박씨를 삼켰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아이의 순수한 시선과 더불어 차분하게 은유하고, 사유하는 영화. 분명 주인공은 좋은 어른이 될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롱샷과 무빙샷을 능수능란하게 잘 활용하는 감독의 등장이 매우 반갑다. (형슬우)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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