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단골 세탁소에 옷을 맡긴 '한빛'은 여전히 세탁물을 찾아가지 못하고 있다. 어느 화창한 여름날, 그녀는 세탁소가 곧 폐업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다가오는 폐업일, '한빛'의 일상은 흔들리고 딸 '빈'은 그런 엄마를 낯설게 지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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