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이 지나고, 몇몇 이란 여성 가수들이 테헤란에서 열리는 비공식 경연에 참여한다. 임신한 말라 역시 반다르 밴드 멤버들과 함께 최근 홍수를 겪은 남부 지방에서부터 길을 나선다. 희망을 계속 품어 보지만, 그들이 택하는 길은 매번 홍수가 덮친 땅의 막다른 곳이다. [2021년 제6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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