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같은 노선으로 지하철을 운전하는 주인공은 선로 위에 갑자기 나타난 괴생명체를 마주하고 지하철을 급정차한다. 승객들과 함께 기절하게 되고, 깨어났을 때 자신이 두꺼비로 변했다는 것을 깨닫는다.
김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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