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어린 두 형제는 시골 자연 속에서 즐거운 여름방학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작은 사건을 계기로 부모님의 결혼에 얽힌 숨은 사연이 드러나고, 그 과정에서 아버지가 억울한 일을 겪으며 두 형제에게 힘든 시간이 닥친다. 동명의 신문 연재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 [서울아트시네마]

요시카와 미츠코

카와무라 레이키치

하야마 마사오
3.5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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