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에서 쓰레기를 모으던 한 남자가 동굴을 발견한다. 그리고 그 속에서 쓰레기를 주우려다 바다에 빠진다. 간신히 인어에게 구출되지만 그 인어도 역시 쓰레기에 오염되어 있다. 그녀를 구하려 하지만 상황이 쉽지 않다. 그러기엔 쓰레기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 환경오염으로 병들어가는 바다와 생물들의 안타까운 상황들이 서정적인 그림체와 대비되어 더욱 강조된다. (2021년 제8회 춘천SF영화제/ 이동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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