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초, 군수 물품을 생산하는 방직 공장에서 일하며 근근이 살아가던 카롤리네는 하루아침 길거리에 나앉게 된 신세다. 사생아를 임신한 채 코펜하겐을 배회하던 그녀에게 온정의 손길을 내민 다그마르. 부유층에 아이를 입양시킬 수 있다는 희망으로 두 사람은 가까워지지만, 카롤리네가 마주하는 현실은 비참하고 드러난 다그마르의 실체는 참혹하다.
영화
범죄/서사/드라마/스릴러
2025, 덴마크
15세
2시간 3분
출연 / 제작
주연
트린 디어홈
다그마
조연
요아심 피엘스트루프
예르겐
감독
매그너스 본 혼
인터넷 평균 별점
3.6점
만점 5점
상위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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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바늘을 든 소녀볼까 일단 오늘 영화보고 생각해본다
바늘을 든 소녀도 궁금한데 공포영화 수준이라해서 고민
근데 진짜 영화 꽤괜이었으니까 다들 바늘을 든 소녀 봐보길
<바늘을 든 소녀> 이거 완전 흑백영화의맛tv더라 툭히 몇몇 장면에선 고전공포영화를 떠올리게 만드는데… 아름다웠음(화면때깔이)
마그너스 본 혼 감독이 <바늘을 든 소녀> 다그마르 역을 위해 배우 트린 디어홈에게 레퍼런스로 이야기한 인물들. <올리버 트위스트>의 페이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