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 의해 한순간에 부적합한 어머니로 몰리게 된 바누는 제2차 아제르바이잔-아르메니아 전쟁 말기의 혼란 속에서도 아들의 양육권을 되찾아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바누는 나흘 안에 자신을 변호해 줄 단 한 사람을 찾아야 한다. (2023년 제2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타흐미나 라파엘라
멜렉 압바스자데
자우르 샤피예프
자파르 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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