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네갈 북부의 외딴 마을에 사는 바넬과 아다마는 서로를 열렬히 사랑하는 젊은 부부다. 이들의 세상에는 오직 둘 뿐이다. 하지만 두 사람의 영원한 사랑은 마을의 전통과 충돌하며 위기를 맞는다. 세네갈계 프랑스 여성감독의 장편 데뷔작. [2023년 제2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카디 만
바넬

마마두 디알로
아다마

라마타-툴레 시
빈타 라신 시
무사 소우
3.0점
만점 5점
상위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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