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하고 손님도 없는 브런치 카페의 사장, 정민! 그녀의 앞에 이상한 하이텐션의 유라가 나타난다. 초면에 다짜고짜 손가락 엿을 날리는 유라에게 정민은 적잖이 당황하지만, 그녀의 부탁은 의외로 소박했다. 바로 바게트 요리를 배우는 것! 정민은 유라에게 요리를 가르쳐 주기로 하지만, 시도때도 없이 틱을 일으키는 유라의 뚜렛증후군 때문에 그마저도 쉽지 않다.

강구민
2.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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