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 양반집 아들인 그는 아랑이라는 처녀와 정혼한 사이었다. 그가 서울로 과거를 보러간 뒤 평소부터 그녀를 탐해 오던 한 관헌이 그녀를 겁탈하려 하자 그녀는 정절을 지키려고 반항하다가 마침내는 죽음을 당한다. 그 뒤, 과거에 장원 급제하여 밀양 사또로 부임한 그는 아랑을 죽인 관헌을 객출하여 처단하고 그녀의 넋을 위로한다.

구봉서

김희갑

허장강

이빈화

전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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