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빚을 갚는 대신 살인 청부를 받은 정식. 그가 처리해야 할 사람은 자신과 처지가 비슷해 보이는 여자 재영이었다. 사람을 죽여본 적 없는 정식은 재영을 처리할 기회를 보며 쫓아 다니지만 실행에 옮기는 것이 쉽지는 않다. 조병규의 섬세한 연기는 물론 문상훈의 짧지만 강렬한 연기를 볼 수 있다. (박혜진)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조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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