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우에노하라 야마나시 출신 주인공 아마리 미호, 지금은 한국에서 살고 있다. 어릴 때부터 음악을 좋아하고 가수를 꿈꾸던 미호, 그녀의 가수 그리고 이주자로서의 여정이 시작된다. 일본인 미호는 일본에서 한국인 남편을 만나 결혼한 후 지금은 한국에서 살고 있다. 어린 시절 가수를 꿈꾸었던 그는 한국에 정착한 후 꿈을 접어야 했지만 이제 다시 가수로서의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 방글라데시 출신의 이주민이자 한국인인 섹 알 마문 감독은 아버지와의 관계와 가수에 대한 꿈과 열정을 중심으로 미호의 과거와 현재를 진솔하게 그려낸다. 그리고 2013년 이후 11편의 극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연출한 경험을 바탕으로,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한 인터뷰의 힘과 솔직하고 담백한 삶의 이야기가 주는 깊은 감동을 영화 안에 고스란히 담아낸다. (조지훈) [제1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아마리 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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