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을 자고 있는 엄마에게 선풍기를 틀어 주려는 해원. 미풍 버튼에 손이 닿는 순간 선풍기 날개 위의 먼지를 만난다. 놀라운 상상력과 독특한 감수성으로 먼지를 따라 선풍기 미풍이 작동하기까지의 여정을 보여주는 작품.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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