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치료사 엘리사는 30년 전 자신을 입양 보낸 친모를 찾기 위해 어린 아들과 함께 고향 당케르크로 이사온다. 자신의 과거를 이해하기 위한 그녀의 여정은 뜻밖의 사실로 그녀를 이끈다. 한불 합작영화의 포문을 연 <여행자> 이후 우니 르콩트가 내놓은 두 번째 장편으로 셀린 살렛의 열연이 돋보인다.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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