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는 중고 보트샵을 운영하고 있다. 어느날 자니라는 세일즈맨이 찾아와 호언장담하며 취직을 요청했고 CJ는 고민 끝에 자니를 받아들이지만 자니의 잘못된 영업방식으로 인해 보트샵은 이상한 일이 발생하며 곤란해지게 되고 결국 자니는 해고당하고 만다.
올리버 로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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