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50여 년이 지난 현재, 금기를 깨고 낙태, 성희롱, 성 정치 등의 주제를 정면으로 다룬 여성지 미즈에 얽힌 이야기를 편집진과 기고자들의 목소리로 듣는다. 남성 중심의 미디어 환경에 도전하고 평등을 쟁취하기 위한 투쟁의 시대가 여전한 울림을 준다.
글로리아 스타이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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