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시대, 택시 운전사 희영은 손님으로 미주를 태우게 된다. 희영은 마스크를 쓰고 있는 미주를 알아보지 못하다가, 너무나 반가워하는 미주의 모습에 기억이 난 척 호응해 주기로 한다.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김금순
송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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