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자의 용포를 입은 악사 칭심의 모습을 그린 화공 류함연은 태자 이승건에게 살해당한다. 남편 류함연을 잃은 탁청연은 그의 죽음이 석연치 않다는 점을 알고, 진상을 밝히기 위해 신분을 위장해 궁에 들어간다.
육영
안금
유정비
양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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