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사람이라면 누구나 생일에 먹는 미역국. 여러 나라에 퍼져있지만 한국 여성이라는 정체성을 공유하는 스물다섯 명의 사람들이 팬데믹 기간 동안 각자 미역국을 한 그릇씩 들고 컴퓨터 앞에 앉았다. 다 같은 미역국이지만 가지각색인 그들의 미역국 조리 영상이 보여주듯, 비출산, 미출산, 임신, 출산, 시댁 등등 미역국에 얽힌 이들의 이야기들은 즐겁고, 따뜻하고, 짜증나고, 답이 안 나오기도 한다. [2022년 제8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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